한인경제
경제
성윤모 산자부 장관, 말레이시아서 경제사절단 간담회성 장관 “ 비즈니스 포럼을 정례 개최하는 등 우리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
서정필 기자  |  hansangnet@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4  17:3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 방문에 맞춰 3월 14일 아침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에서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 방문에 맞춰 3월 14일 아침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에서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 장관과 함께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대기업·중견·중소기업과 기관 및 단체 등 경제사절단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 방문에 맞춰 3월 14일 아침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에서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성 장관은 간담회 모두말씀을 통해 “산업부는 최근 대외 불확실성 및 경기적 요인에 따른 수출 부진 상황에서 수출활력 제고대책을 신속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정상 순방 계기 체결한 양국 간 산업협력 양해각서 의 후속조치로 비즈니스 포럼을 정례 개최하는 등 우리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석 기업인들은 관세 등 무역장벽, 할랄 인증의 어려움 등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과 기업 활동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정부에 전달했다.

산업부는 올해 4월 문을 여는 신남방 비즈니스 데스크, 지역별 진출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들의 해외진출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이후 한-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과 정부간 협의체에서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 저작권자 © 한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09호(내수동, 대우빌딩)    (주)한인경제 | Tel 02-739-5911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3864 | 등록일자: 2015.08.17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2 한인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sangnet@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