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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부촌 평창동 주거 명작 ‘파크팰리스’주거·임대·시세차익 1석3조 효과, 성공한 해외교민들의 집단거주시설
편집국  |  hansang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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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5  15: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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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 파크팰리스

평창동 파크팰리스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은 후면에 북한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평창계곡과 구기계곡을 통하여 북한산 등산로와 곧바로 연결돼있다. 남쪽으로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쪽으로는 ‘상명대학교’ 등 여러 학교들과 인접해있어 고급 주거지역의 기본인 교통과 학군의 요건 역시 충족하고 있다. 세검정길 및 자하문터널을 통해 차량으로 10분 정도면 경복궁역 및 광화문에 접근이 가능하다.


단독주택 단점 보완

부의 상징인 고급 단독주택들을 뒤로하고 아파트가 부촌에 들어선 이유는 보안·방범·커뮤니티·생활시설 등의 부재 때문이다. 이를 보완해서 소규모 고급 공동주택이 등장했다. 벽산 블루밍 평창힐스, 오보에힐스, 롯데 캐슬로잔 등에 이어 ‘평창동 파크팰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평창동 파크팰리스는 약 1,300평의 대지면적에 건평은 약 5,000평으로 지상 5층에 지하 2층의 건물과 인근 근린시설로 구성돼있다. 지하 1,2층은 360m 지하에서 나오는 천연 암반 온천수를 이용한 사우나, 찜질방,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의 스파시설로 이용되고, 지상 1층은 상업시설, 지상 2층부터 5층까지는 주거시설로 구성돼있다. 500여 평의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160세대가 공급대상이다. 25평형부터 30평형대를 중심으로 22평형부터 43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최첨단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생활편의 보장

평창동 파크팰리스는 건물을 전체를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중정설계했다. 또한 옥상 전체를 입주민 전용 하늘공원으로 연출하고 건물 뒤편에 인공폭포를 설치해 24시간 쾌적한 도심 속 자연으로의 산책이 가능하게 했다. 복도, 주차장 등 전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구역에는 CCTV보안설비가 입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원터치 홈 네트워크 리모트 시스템, 천장 매립형 에어컨, 호텔형 카드 도어락 등도 입주자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보장해준다.


성공한 해외교민들의 집단거주 지역으로 부상

파크팰리스를 비롯한 인근지역 부동산 가치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서울 최고의 부촌이라는 이미지에 신분당선 연장, 서울시 문화예술복합공간 추진 등의 호재들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공한 해외동포들의 집단거주에 따른 부동산 가치상승 효과도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비즈니스 센터 운영, 생활과 비즈니스 동시 만족

평창동 파크팰리스의 마케팅 책임자인 조롱제 재외동포타운사업단 (주)글로벌커뮤니티 회장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해외동포들 중에 고국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국내에서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동시에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원한다.

‘평창동 파크팰리스’는 이러한 재외동포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공간이다”라고 밝혔다. 조 회장의 주장처럼 파크팰리스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기반을 갖춘 동시에 서울의 중심가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으로 비즈니스에 이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단지 내에 별도의 비즈니스 센터가 운영돼 휴식은 물론 비즈니스 거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조 회장은 “귀국할 때는 내 집처럼 편안하게 사용하고, 부재 시에는 회사에서 임대 대행을 해주기 때문에 임대수익 창출 역시 가능하다. 거기다 평창동의 부동산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주거·임대수익·시세차익의 3중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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