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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브라질과 경제 및 문화 교류 활성화 기대해요!JTBC <비정상회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카를로스 고리토  |  hansang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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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4  13: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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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TBC <비정상회담>에서 브라질 대표로 출연하고 있는 카를로스 고리토입니다. 방송으로만 인사를 드리다가 이렇게 <한인경제>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선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시는 한인경제인 여러분에게 힘찬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현재 주한 브라질대사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교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데 유학생 관리와 인턴쉽 관련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브라질의 교류, 친선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0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과 브라질 양국 차세대들의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21세기 한국-브라질 프론티어 포럼 2015’가 개최됐습니다. 제가 행사의 사회를 봤는데요, 이 자리에는 한국과 브라질 학생들을 비롯해 각계의 인사들의 참여해 양국의 발전적인 교류를 축원해 주셨습니다. 
 
 브라질은 세계 7위의 경제대국으로 한국의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된 한국과 브라질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의 경제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라고 하네요. 그밖에 문화, 교육, 과학기술 등 많은 분야에서도 교류 협력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전세계 한인경제인 여러분도 브라질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브라질의 경제,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정보들이 있으면 <한인경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면을 통해 자주 인사 나누기로 해요! Br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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